편집자 의견 : 중국이 우리의 옛땅을 가지는 것은 인정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힘이 없어 빼았긴 것을 탓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땅뿐만 아니라 그 땅에 있는 역사 까지 다 자기것이라고 우기는 것은 일찌기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억지 입니다.

 

기본적인 중국의 입장은 자기땅에 있는 것은 모든 것이 다 중국이고 중국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몽고가 침입해서 나라를

새운 원나라도 중국이고(몽고나라 아니겠습니까. 몽고가 점령했는데), 청나라가 침입해서 새운 중국(여진족이 중국 보토를 점령하여 새운 나라도)도 다 자기들 중국 것이랍니다. 그냥 그 땅안에 있는 것은 다 중국 것이랍니다.

 

그럼 2차대전때 일본이 한국도 점령하고 만주도 점령했는데 그럼 지배당한 우리가 일본도 만주도 다 우리 것이다 라고 하면 뭐라고 하겠습니까. 이게 지금 중국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땅은 뺏앗을 수 있지만 역사나 정신은 빼앗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변 나라들도 중국이 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지도 않습니다. 늘 경계하고 관심을 가져야만 이런 일이 더 이상 일으나지 않을 것입니다.

 

참고로 : 일본, 소련 사람들은 중국의 영토를 만리장성 안쪽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자기들 땅이라고 쌓은 담장아니겠습니까.

 

역사는 늘 그렇지만 찬성/반대의 의견이 있으니 본인이 더 열심히 공부하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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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사이버 외교관 반크 - http://www.pr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