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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민주주의와 미국민주주의의 차이점

 

샘윤 시의원 활동 이야기를 듣다보면 한국 민주주의와 미국 민주주의의 차이를 알게 됩니다. 작은 차이지만 중요한 것입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국회의원의 영향력이 너무 커다보니 정작 자기시를 위하는 시의원 알기를 아주 우습게 봅니다. 예를 들어 한국의 2번째 큰 부산시 시의원이 국회에 찾아가서 뭘 이야기 한다면 되겠습니까. 아마 정문 통과하기도 힘드지않나 생각됩니다.

 

하지만 미국의 이야기는 좀 다름니다. 샘윤은 시의원 자격으로 한국 세탁협회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워싱톤을 방문했습니다. 물론 미국도 아무나 다 받아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샘윤이 지명된 시의원이 아닌 시민들에 의해 선출된 시의원이라서 국민의 소리로 샘윤의 의견을 들어주었고 그 결과 세탁협회에 도움이 되는 좋은 결과를 받아냈습니다.

 

한국에서는 지명된 관리가 더 큰소리를 치지만, 미국에서는 국민들에 의해서 선출된 관리가 더 큰 소리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한국에서도 빨리 배워가야하는데 많이 아쉽습니다.